넥센 히어로즈는 22일 오후 6시30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아동 양육 시설 '서울 SOS 어린이 마을' 학생 최경진(가명)군과 김승윤(가명)군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지난해부터 '서울 SOS 어린이 마을'을 방문해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해 온 넥센 히어로즈는 야구선수가 꿈인 두 학생에게 특별하고 뜻 깊은 추억을 선물해 주고자 이날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또한 시력과 치아가 좋지 않아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두 학생에게 정밀검사를 포함해 특수 안경 제작과 치아시술에 드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 SOS 어린이 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생활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 양육 시설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