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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남부 지역지 '사우스 런던 프레스'는 '이청용이 지난 주 정상적인 팀 훈련을 소화한 뒤 크리스탈 팰리스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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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이청용은 유럽 겨울 이적시장의 문이 닫히는 날 크리스탈 팰리스로 둥지를 옮겼다. 부상 중이었다. 1월 호주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오른정강이와 발목 사이 실금이 갔다. 골절 진단을 받아 최소 6주간 재활에 매달려야 했다. 그러나 알란 파듀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은 이청용의 복귀를 서두르지 않았다. 이청용의 완벽에 가까운 회복을 위해 재활 시간을 충분히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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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경기 감각은 21세 팀에서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청용은 "1군 팀 경기를 뛰기 전 21세 이하 팀에서 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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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란 어두운 재활 터널을 지난 이청용이 다시 푸른 날개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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