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테이스티 로드 2015'의 안방마님 박수진이 시크한 가죽 라이더 재킷 룩을 선보였습니다. 자칫 강인하게만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화이트컬러의 손목시계를 매치하여 여성스러움을 살렸어요. 띠가 두개인 듯 연출한 더블 랩 형태가 매우 독특해요. 골드컬러의 테와 판 디테일 역시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토리버치의 제품. 품번은 TRB4007, 가격은 56만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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