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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마인츠 시절인 지난 2013년 바젤에서 박주호를 영입해오는 등 오랫동안 애정을 쏟아왔다. 그는 박주호의 높은 전술 이해도에 좋은 점수를 주고 있다. 투헬 감독이 앞서 함부르크와 감독직을 논의할 때도 박주호의 영입이 추진된 바 있다. 당시 박주호는 강등권 싸움 중인 함부르크행에 부정적이었지만, 도르트문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다만 오는 2017년 6월까지 연장된 마인츠와의 계약이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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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오카자키나 카리우스보다는 박주호의 이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진단했다. 박주호에 대한 투헬 감독의 남다른 애정이 그 이유다. 박주호가 도르트문트에서 스승 투헬 감독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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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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