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봉중근(35)이 23일 배탈로 경기 전 병원을 다녀왔다.
봉중근은 그로 인해 23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봉중근은 이번 시즌 초반 구위가 올라오지 않아 고전 중이다. 클로저지만 제 구실을 못해주고 있다. 7경기에 등판, 3세이브2패1블론세이브, 평균자책점 24.30을 기록했다.
병원 검진결과, 위염 진단을 받았다. 스트레스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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