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봉중근 배탈, 병원 다녀왔다

by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봉중근이 마운드 위에서 손에 침을 바르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3.22.
Advertisement
LG 트윈스 봉중근(35)이 23일 배탈로 경기 전 병원을 다녀왔다.

Advertisement
봉중근은 그로 인해 23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봉중근은 이번 시즌 초반 구위가 올라오지 않아 고전 중이다. 클로저지만 제 구실을 못해주고 있다. 7경기에 등판, 3세이브2패1블론세이브, 평균자책점 24.30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병원 검진결과, 위염 진단을 받았다. 스트레스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