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앵그리맘'의 김희선은 독특한 가방을 선보였습니다. 파스텔톤 컬러를 이용한 패턴과 부드러운 소재감이 스카프를 연상케 하지만, 그런 특성 때문에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가방이에요. 김희선은 손잡이 부분을 접어 클러치 느낌으로 연출했네요. MM6 바이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의 트라이앵글 백. 가격은 25만 5,000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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