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 카와이 레너드가 시즌 최고 수비수로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레너드가 2014~2015 시즌 올해의 수비수상을 받게 됐다고 24일(한국시각) 발표했다. 레너드는 투표 결과 총 333점을 얻어 2위 드레이먼드 그린(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6점 차로 제쳤다. NBA 개인상 투표는 1위표 5점, 2위표 3점, 3위표 1점을 얻는 방식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1위표는 그린이 45표로 37표의 레너드보다 많았지만 2, 3위표 투표에서 레너드가 많은 득표를 해 역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
레너드는 이번 시즌 평균 2.31스틸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레너드는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는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MVP로 상종가를 친 후 수비력까지 인정받았다. 좋은 대우가 예상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레너드는 이번 시즌 평균 2.31스틸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