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부경(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오경환 기수가 연일 승전보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월 서울에서 부경으로 활동무대를 옮긴 오경환은 최근 빠른 적응력으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4월 26차례 경주서 우승 5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하며 부경 전체 기수 다승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주 레이스에서는 3승을 기록했다. 결과 뿐만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우수했다는 평가다.
렛츠런파크부경은 서울에 비해 결승선 직선주로가 더 길다. 서울에서 활동하며 선행마와 좋은 궁합을 보였던 오경환 입장에선 혼돈이 올 수도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4개월 만에 완벽하게 적응하면서 성적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