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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지 'GQ 코리아' 5월호와 함께한 지코의 화보에서는 모노톤의 담백한 의상에 힘을 뺀 듯한 모습으로 그간 보지 못했던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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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내 목표는 랩스타가 아니다. 랩도 랩이지만 프로듀싱에 정말 욕심이 많다. 얼마나 한계가 없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다"라는 전방위적 뮤지션으로서의 야심 또한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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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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