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가 충남체육회를 잡고 2015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상무는 25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가진 충남체육회와의 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17대15로 이겼다. 김세호가 5골로 승리의 주역 역할을 했고, 남성철은 54.5%의 높은 방어율로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상무는 2승2패 승점 4가 되면서 3위로 올라섰다. 충남체육회는 무승 탈출에 실패하며 4위(1무3패·골득실 -10)에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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