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뜻밖의 변수가 나타났다. 승점 삭감 징계를 받았다. 풋볼리그 사무국은 24일 '지난 6일 브라이턴앤호브전에서 미자격 선수인 수비수 페렌드 로슨을 출전시킨 로더햄에 승점 3 삭감 및 3만파운드(약 4899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로더햄이 노리치시티전을 마친 뒤 홈페이지 순위표에 이 징계 결과를 반영해 승점 45가 아닌 승점 42를 적어놓았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