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는 새' 출연진이 시청률 공약을 했다.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 tvN 새 일일극 '울지 않는 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백승희는 "새 분장을 하고 명동 한복판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언재민은 "5%가 넘으면 프리허그를, 6%가 넘으면 다 함께 새 분장을 하자"고 말했다.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 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었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가 모든 비극의 원인이 된 악녀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현경 홍아름 김유석 강지섭 등이 출연하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5월 4일 첫 방송.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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