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앙리는 "가장 좋은 예가 첼시다. 그들은 지난 시즌 고전했지만, 올시즌에는 리그 우승이 유력하다. 지난 여름 티보 쿠르투아를 복귀시켰고, 네마냐 마티치, 세스크 파브레가스, 디에고 코스타를 보강했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하는 팀이 있고, 그렇지 못한 팀이 있다. 결과는 첼시의 리그 우승"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4-15시즌 EPL 34라운드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첼시는 승점 77점을 기록, 2위 그룹인 아스널-맨시티(승점 67점)와의 차이를 10점으로 벌리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었다. 반면 아스널의 실낱 같은 우승 도전 희망은 이날 무승부로 매우 희미해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