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후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한화 이글스 '키스톤 리더' 정근우(33)가 호쾌한 2루타로 타격감 회복 신호탄을 쐈다.
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정근우는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날렸다. KIA 에이스 양현종이 볼카운트 1S에서 던진 2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중간 외야를 가르는 2루타를 기록했다.
특히 이 2루타는 정근우의 개인 통산 200번째 2루타였다. 이는 KBO리그에서 역대 54번째로 나온 기록이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