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투어'가 온다.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제 6화에서는 비바람 몰아치는 악천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이서진의 수니온 곳 '서진 투어'가 펼쳐진다. 이서진은 나영석PD 등 스태프를 데리고 포세이돈 신전으로 유명한 수니온 곳을 찾았다. 해산물을 먹고 싶다는 백일섭을 위해 해산물도 살겸 가벼운 마음으로 나섰지만 엄청난 비바람을 맞닥뜨렸다. 하지만 이서진은 베테랑 짐꾼다운 노련함으로 임무를 완수했다. 지난주 아기자기한 인증샷 퍼레이드로 할배들을 웃게한 최지우의 코린 토스 '지우 투어'와는 상반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 또 투덜거리면서도 스태프에게 군밤과 군옥수수를 선물하는 등 '친절한 서진씨'의 면모도 보여줬다. 방송은 1일 오후 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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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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