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인 1일을 시작으로 최대 5일간의 황금연휴가 시작되었다. 이번 연휴를 맞이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연인, 친구와의 나들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터. 탐앤탐스는 야외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MD 상품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탐앤탐스의 '액상커피'는 물의 온도와 상관없이 잘 섞이는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취향에 따라 물에 넣으면 아메리카노로, 우유에 넣으면 라떼로 즐길 수 있다.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한 '삼각티백 커피'는 원두와 물이 닿는 면을 최대화시킨 피라미드형 포장으로 더욱 빠르게 우려내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핸드드립 커피'는 탐앤탐스만의 신선하고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종이컵이 함께 들어있어 야외에서 즐기기 더욱 좋다.
최근 더치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쉽고 간편하게 더치커피를 즐기려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탐앤탐스의 '더 칼립소 더치믹스'는 분말 형태의 제품으로 순수 싱글오리진 더치커피 원액을 그대로 동결 건조시켜 만들었다. 물의 온도에 상관없이 마셔도 좋지만 차갑게 즐길 경우, 더치커피만의 풍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더치커피 시다모'와 '더치커피 예가체프'는 12시간 이상 추출해 저온 추출한 커피를 휴대하기 편한 350ml로 선보여 커피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탐앤탐스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MD 상품들이 나들이의 필수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탐앤탐스의 커피 MD 상품들은 자체 로스팅 기술로 매장에서 즐기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 커피애호가들이 특히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의 MD상품들은 탐앤탐스 매장과 탐앤탐스몰(www.tomntoms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탐앤탐스몰에서 확인 가능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최근 더치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쉽고 간편하게 더치커피를 즐기려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탐앤탐스의 '더 칼립소 더치믹스'는 분말 형태의 제품으로 순수 싱글오리진 더치커피 원액을 그대로 동결 건조시켜 만들었다. 물의 온도에 상관없이 마셔도 좋지만 차갑게 즐길 경우, 더치커피만의 풍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더치커피 시다모'와 '더치커피 예가체프'는 12시간 이상 추출해 저온 추출한 커피를 휴대하기 편한 350ml로 선보여 커피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탐앤탐스의 MD상품들은 탐앤탐스 매장과 탐앤탐스몰(www.tomntoms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탐앤탐스몰에서 확인 가능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