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는 4월 30일 개막한 전주국제영화제(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서 47개국 200편의 영화 필름을 비롯한 제반 물품의 배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독립, 예술 영화를 발굴해 소개하는 영화제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DHL 코리아는 해외 출품작들의 원활한 통관뿐 아니라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필름을 손상 없이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화제 시작부터 16년간 맞춤형 글로벌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는 개그맨 조윤호가 DHL 업무직원이 되어 본인이 출연한 영화를 개막작으로 상영해 달라는 꽁트 연기를 펼쳐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 외에도 전주 종합운동장 JIFF ZONE에서는 DHL 포토제닉 이벤트, 다트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고 영화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전 세계 220여개의 국가와 영토를 잇는 DHL의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배송 노하우로 전주국제영화제의 태동부터 현재까지 글로벌 물류 파트너로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화제에 최적화된 맞춤형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열어 고객들과의 접점을 폭넓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DHL 코리아는 4월 개막을 알린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비롯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올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영화제를 공식 후원할 예정이다.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30일 호주 아리엘 클레이만 감독의 '소년파르티잔'을 개막작으로 5월 9일까지 10일간 전주 영화의 거리와 전주종합경기장, 전주 효자 CGV에서 진행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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