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후아유-학교 2015'를 통해 세강고등학교 2학년 3반이란 연을 맺은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는 3인3색의 개성과 매력으로 중무장, 본격적인 활약상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이에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열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후아유-학교2015'의 한 관계자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는 동료 배우들을 비롯한 스태프 모두와 친근하게 어울리며 현장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며 "세 사람의 긍정적인 시너지가 극을 통해 어떻게 전해질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꽃고딩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의 싱그러운 매력은 매주 월·화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