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비키
걸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비키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비키는 "남편이 근로자의 날이라 회사를 가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아이와 남편과 함께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찬우가 "사장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회사원이었던 것이냐"고 묻자, 비키는 "자신을 회사원이라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뭐가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진짜 그냥 직장인이더라. 칼퇴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비키는 "지금의 남편과 연애했을 때 컬투쇼에서 결혼을 공개했다"고 말하며 '컬투쇼'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지금은 엄마로 살고 있다. 아이가 7살, 2살이다"고 말하자, DJ컬투는 "방금 아이들을 봤는데 너무 예쁘다"고 덕담을 했다.
한편, 1일 방송 9주년을 맞은 '두시탈출 컬투쇼'는 특집으로 꾸며져 대국민 앙케이트쇼를 진행했고, 특별 게스트로 홍은희, 비키, 이정, 이홍기가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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