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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주도한 하버드 대학의 브래드포드 로 박사는 시상하부 실방핵(paraventricular nucleus)에 있는 멜라노코르틴4 수용체 조절(MC4R: melanocortin4 receptor-regulated) 회로가 배고픔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이 쥐실험을 통해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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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껐을 때의 쥐들은 마치 밤 9시에 푸짐한 저녁을 먹은 사람이 밤 12시에 잠이 깨 허겁지겁 아침을 먹는 모습과 흡사했다고 연구에 참여한 에든버러 대학의 앨라스테어 가필드 박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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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켰을 때 쥐들은 먹는 양이 줄어들어 마치 다이어트와 같은 효과를 나타냈다. 이 쥐들은 오랫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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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는 영국 의학전문지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 최신호에 발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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