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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정준영은 티셔츠를 걷어 자신의 매끈한 복근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그는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배 위에 있는 카메라를 잡고 있는데, 그 카메라의 렌즈가 향하는 배꼽 속에 까맣게 무언가가 차 있는 듯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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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때아닌 단체 배꼽점검에 들어갔고 "오 좋다~ 너무 좋은데?", "우물이야 우물!"이라며 서로의 배꼽을 평가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더불어 멤버들은 서로의 배를 쳐보며 게임에 적합한 배꼽과 배를 가진 주인공을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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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상 위에서 깜짝 '배꼽노출'을 감행하는 정준영의 모습은 3일 방송되는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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