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동건은 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 동안은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지만 '슈퍼대디 열'을 통해서는 사랑하는 아내 미래와 딸 사랑이, 두 여자를 위해 살아가는 남자 한열의 삶을 살았다.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함께 연기를 했던 선후배 배우들은 물론 현장 스태프까지 모두 한열의 진짜 가족과 같았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한열과 우리 가족 그리고 슈퍼대디 열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동건은 '슈퍼대디 열'을 통해 코믹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가슴 절절한 눈물 연기로 성별과 연령을 불문하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호평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