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 이창호가 놀라운 변화를 보였다.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라스트 헬스보이' 이창호의 대변신이 공개됐다. 몸 만들기 프로젝트 13주 만에 눈에 띄는 체형 변화를 보인 것. 51.5kg의 마른 체격이었던 그는 12주 만에 62kg에 도달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정상 체중 범위에 진입한 것. 또 넓어진 어깨와 도드라진 팔뚝 근육까지 뽐내며 멋진 몸 만들기 과정을 보여주기로 해 기대를 높였다.
이창호는 "예전에 입었던 헐렁했던 옷이 이제는 나의 몸을 꽉 조인다. 묘한 쾌감이 느껴진다. 특히 여성분들이 많은 응원을 해주신다. 슬쩍 다가와 몸 한 번 만져봐도 되냐고 많이들 물어보신다. 그럴 때마다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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