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4월 월간 MVP로 린드블럼과 황재균을 선정했다.
이진용맘의원 4월 월간 MVP로 선정된 린드블럼은 6경기에 선발등판해 4승 평균자책점 2.81으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시상식은 5일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실시하며 상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한편, 콜핑 4월 월간 MVP 황재균 선수는 25경기서 타율 0.337 7홈런 26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황재균의 시상식은 6일 경기 전 실시하며 상금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