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과 가수 강남이 함께 한 모금캠페인이 종료됐다.
가수 강남은 한국서부발전, 온라인 기부 서비스 위제너레이션(wegen.kr)과 함께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모금 캠페인은 지난 3일 종료됐으며, 모금액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되어 장애아동의 이동을 돕는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의미가 남다르다. 발전 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이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이번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기로 한 것이다. 한국서부발전은 캠페인 참여자들의 총 기부 금액의 5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후원했다.
강남은 후원자들을 참여를 응원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2만 원 이상 기부한 후원자 중 선착순 10명에게 윙클 베어 인형을, 5만 원 이상 선착순 10명에게 강남 사인 사진을, 7만 원 이상 선착순 5명에게 강남 사인 사진과 윙클 베어 인형을 리워드로 선물한다.
가수 강남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지난 1월, 위제너레이션과 모금캠페인을 진행했는데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뜻깊었다. 받은 사랑을 계속해서 나눠야겠다는 마음에 이번 캠페인에도 참여했다"며, "이번 캠페인 역시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서 기부에 참여해 감동적이었다. 앞으로도 위제너레이션과 함께 계속해서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오는 7일 가수 강남, 위제너레이션,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이번 장애 아동 지원 캠페인으로 모금한 금액을 자선단체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