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예림이 금발을 위해 5번을 탈색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힙합 혼성 듀오 지민 엔 제이던과 그룹 지누션, 가수 김예림이 특선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예림은 "금발이 예쁘다"는 MC 컬투의 말에 "금발을 위해 5번을 탈색했다. 두피가 상할 만도 한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괜찮다"고 전했다.
이에 DJ 정찬우는 "그럼 우리가 하면 두피가 다 죽는거냐"고 반문했고, 션은 "나도 예전에 금발로 한참 탈색 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만 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지누는 "션은 결혼식 당시에도 금발이었다"라며 "션의 아이들이 결혼식 사진을 보고 "아빠 이거 누구야라고 묻더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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