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19금(禁) 스토리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IPTV드라마 '여자전쟁' 두 번째 시리즈 '이사온 남자'(작가 김필진, 연출 아종, 제작 (주)베르디미디어)의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연기열정으로 중무장한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사온 남자'는 어린 시절 안석환(덕만 역)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던 이해인(민정 역)이 그가 옆집으로 이사온 것을 알게 되면서 섬뜩한 복수를 벌이는 작품. 안석환과 이해인을 비롯해 김정욱(봉구 역), 서동원(문식 역), 백보람(미연 역)이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석환과 이해인은 드라마에서 서로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사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가 꺼지면 시종일관 웃음이 넘치지만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역할에 완전 몰입, 최상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무엇보다 드라마에서 오묘한 관계를 이어나갈 안석환과 이해인, 김정욱 부부의 삼자대면 모습에선 대사와 행동 하나까지 맞춰보는 그들의 치밀함과 꼼꼼함마저 느낄 수 있어 완성도 높은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렇듯 장소와 시간을 막론하고 지속되는 드라마를 향한 배우들의 노력은 남다른 팀워크로 이어져 촬영장을 더욱 후끈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IPTV드라마 '여자전쟁'은 7개의 에피소드 '봉천동 혈투', '이사온 남자', '도기의 난', '신의 오류', '떠도는 눈', '여자의 이유', '비열한 거래'가 한 시리즈 당 2부작씩 총 14부작으로 구성되며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작품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이야기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1분 1초가 모자란 배우들의 연기열정이 빛을 발하게 될 드라마 '여자전쟁' 두 번째 이야기 '이사온 남자'는 이미 촬영을 마친 '봉천동 혈투'와 함께 IP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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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안석환과 이해인은 드라마에서 서로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는 사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가 꺼지면 시종일관 웃음이 넘치지만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역할에 완전 몰입, 최상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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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장소와 시간을 막론하고 지속되는 드라마를 향한 배우들의 노력은 남다른 팀워크로 이어져 촬영장을 더욱 후끈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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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초가 모자란 배우들의 연기열정이 빛을 발하게 될 드라마 '여자전쟁' 두 번째 이야기 '이사온 남자'는 이미 촬영을 마친 '봉천동 혈투'와 함께 IP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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