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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주상욱이 맡은 하대철 캐릭터는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전형적인 출세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 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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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이 '검사 하대철'로 첫 등장을 알린 장면은 강남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진행됐다. 주상욱은 첫 촬영부터 하대철로 완벽히 거듭난 모습이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패션으로 촬영장에 첫 모습을 드러낸 주상욱은 새로운 캐릭터와의 만남에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이고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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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검사'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주상욱이 하대철 역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최상의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상욱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함께 복면을 쓴 반전남이 선사할 통쾌함과 돌발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복면검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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