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앵그리맘' 11회에서 바로는 화이트 교복셔츠에 바람막이를 착용했습니다. 비비드한 블루 컬러가 캐쥬얼하고 영(young)한 느낌을 전하네요. 얇고 가벼운 느낌으로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운동 뿐 아니라 바로처럼 교복에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센터폴의 루체른 바람막이 재킷. 품번은 CMLKBRM1401, 가격은 15만 9,000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