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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드사 서버에 카드정보를 저장해 두고, 결제 승인 시 '토큰'이라고 하는 일회성 카드번호를 발급함으로써 카드정보 유출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시켰다. 아이디 도용 등 부정 거래가 발생했을 경우 등록된 주소로 물건이 배송되어 쉽게 사고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신한카드에 한해 원패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롯데카드 등 타 카드로도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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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홈쇼핑은 원패스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31일까지 배송지 정보와 카드정보를 마이패스에 등록한 고객 중 신청 고객 전원에게 엔제리너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원패스 서비스를 이용해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바로TV전용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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