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7일 열리는 2015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21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50.21%는 두산-LG(2경기)전에서 두산이 LG에 승리할 것이라 예상했다.
LG의 승리 예상은 34.31%로 집계됐고, 나머지 15.48%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두산(6~7점)-LG(2~3점), 두산 승리 예상(6.53%)이 1순위로 집계됐다. 5일 양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두산이 LG를 10-3으로 손쉽게 이기면서 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LG는 최근 타선이 부진하면서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6일 오전 현재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2승2패로 팽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경기 롯데-SK전에서는 롯데 승리 예상(46.06%)이 SK 승리 예상(37.37%)보다 다소 높게 집계됐고, 이어 같은 점수대 예상(16.56%)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롯데(4~5점)-SK(2~3점), 롯데 승리 예상(6.72%)이 1순위로 집계됐다.
3경기 넥센-삼성전에선 삼성 승리 예상(45.89%)이 가장 높게 예측됐고, 넥센 승리 예상(38.17%)과 같은 점수대 예상(15.96%)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넥센(4~5점)-삼성(6~7점), 삼성 승리 예상(6.41%)이 1순위로 집계됐다.
한편,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21회차 게임은 7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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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롯데-SK전에서는 롯데 승리 예상(46.06%)이 SK 승리 예상(37.37%)보다 다소 높게 집계됐고, 이어 같은 점수대 예상(16.56%)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롯데(4~5점)-SK(2~3점), 롯데 승리 예상(6.72%)이 1순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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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21회차 게임은 7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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