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라디오스타>(연출 이병혁, 김구산)에 출연한 배우 최원영이 특유의 진지함으로 젠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면모를 엿보이며 예능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진 <라디오스타>에서 최원영은 젠틀하고 진지한 모습에 더해진 유머러스함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방출하며 예능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최원영은 헤어스타일이 아내와 비슷하다는 MC김구라의 농담에도 당황하지 않고 "우리 세 식구 머리가 다 이렇다"며 재치 있는 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 최원영은 SNS를 통해 전작 SBS<상속자들>(연출 강신효, 부성철/ 극본 김은숙)의 김은숙 작가의 SNS 이벤트에 참여한 후 캐스팅된 색다른 일화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원영은 최근 공연중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속 약을 먹고 괴로워하는 한 장면을 연기하며 젠틀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한 순간에 돌변. 무대와 같은 열연으로 놀라움을 자아내며 연극의 한 장면도 예능으로 승화, 연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최원영의 진지함과 유머러스함이 시너지 효과를 내 더욱 유쾌한 코미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는 지난 5월1일 첫 공연 후 뜨거운 입 소문을 타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더해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