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 제작 (유)어송포유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 여진구, 설현 커플이 아찔한 스킨십을 펼친다.
블랙 오프숄더 미니원피스를 입은 설현(백마리 역)이 유혹의 눈빛을 보내며 여진구(정재민 역)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이제껏 공개된 청순가련한 모습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설현은 마치 한 마리의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요염한 자세로 여진구에게 다가가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본방송에서 드러날 이들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는 극 중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소극적인 성격의 소녀로 변신할 '백마리' 역의 설현이 보여준 '의외의 도발'이기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인기 최고의 철벽남 여진구의 바짝 긴장한 표정만 엿봐도 흥미진진한 장면이 그려질 것을 예감케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쯤 되면 과감한 설현의 자태에 똥그랗게 놀란 토끼 눈이지만 싫지만은 않아 보이는 여진구의 이후 반응이 몹시 궁금할 듯.
한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순수한 남녀의 러브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여진구, 설현, 이종현(한시후 역)의 달달하고도 애틋한 로맨스와 서정적인 영상미, 탄탄한 스토리가 안방극장의 감성을 깊이 적실 예정이다.
과연 여진구는 설현의 치명적인 유혹에 넘어가게 될지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는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오는 5월 15일(금) 밤 10시 35분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