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극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에 출연 중인 이상엽과 이준혁의 심쿵 브로맨스가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
7일 이상엽은 인스타그램에 "웃자! 김지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상엽과 이준혁은 코믹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로 두 배우는 한 살 터울의
형 동생으로, 이준혁은 현장에서도 형 이상엽에게 장난을 치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상엽은 형으로서 틈틈이 이준혁을 챙겨주고 있다.
이상엽과 이준혁 두 훈남배우는 연일 이어지는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촬영장에서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은 물론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주말 지상파 전체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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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과 이준혁 두 훈남배우는 연일 이어지는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촬영장에서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은 물론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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