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재숙이 보기만 해도 상쾌해지는 자유로운 근황을 알렸다.
최근 종영한 SBS 주말<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부잣집 철부지 막내 딸 '천은비'역으로 분해 세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 하재숙이 자유로운 여행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탁 트인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V를 하거나 입을 쭉 내미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평소 도시보다는 조용한 산과 바다가 좋다고 밝힌 하재숙은 개인 SNS에서 스킨스쿠버와 등산 등 자연과 함께하는 취미를 공개해 연예계 대표 자연인 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하재숙은 SBS <미녀의 탄생>, <잘 키운 딸 하나>, MBC <빛과 그림자>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감초연기를 선보여 차세대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