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가 유로파리그 4강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세비야는 8일(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벌어진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1차전 피오렌티나(이탈리아)와의 경기서 비달의 2골 활약에 힘입어 3대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1주일 뒤 열리는 원정 2차전의 부담을 크게 던 세비야는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유감없이 자랑했다.
세비야는 전반 17분과 후반 8분 비달의 골행진을 앞세워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후반 30분에는 비달의 논스톱 패스를 받은 가메이로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쐐기골을 넣었다.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산 파올로에서 열린 나폴리(이탈리아)와 드니프로(우크라이나)의 4강 1차전은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이들의 결승 진출 여부는 1주일 뒤 최종전에서 가려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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