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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8일 "김태용, 탕웨이 부부가 지난 7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 대학생 영화제 창작 단편영화 대회 자폐아동 주제 영화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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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탕웨이는 인터뷰에서 "만약 자폐아동을 위한 자리가 아니었다면 남편과 이렇게 함께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말하며 선량한 마음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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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김태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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