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올 시즌 원정에서 2무3패에 그쳤다. 홈에서는 2승1무1패였다. 원정 부진이 발걸음을 무겁게 했다. ACL의 기운이 부산 원정에서도 이어졌다. 서울은 승점 12점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에서 탈출했다.
Advertisement
전, 현 주장이 결승골을 합작한 데 대해서는 "차두리는 기대는 안했다"며 웃은 후 "차두리의 순간 침투 움직임이 타이밍을 잘 잡았다. 명진이가 그 위치까지 올라갔는데, 처음에는 명진이 인지 몰랐다. 전, 현 주장이 책임감을 갖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많이 칭찬을 해주고 싶다"고 한 후 다시 한번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최 감독은 '반등이 시작됐느냐'는 질문에 "장담하기는 이르다. ACL과 리그 순위 싸움에서 잘 버텨야 한다. 우린 연승할 수 있는 저력이 있다. 그 시점까지 기다려야 한다. 원정 첫 승이 남다르게 와닿는다. 하고자 하는 정신력을 유지를 하며 어느 시점에선 분명 좋은 흐름을 탈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부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