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FC가 창단 후 첫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이랜드는 10일 거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8라운드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했다. 7라운드 수원FC전 리그 승리 이후 첫 2연승이다.
치열한 난타전이었다. 전반 5분 조원희가 첫 골을 넣었다. 하지만 2분 뒤 경남 우주성에게 동점골, 42분에는 김영욱에게 역전골을 내줬다. 이랜드는 후반 28분 주민규의 골로 동점을 이뤘다. 후반 37분 타라바이가 결승골을 넣으며 승점 3을 추가했다. 이랜드는 승점10을 확보하며,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안산이 박희도의 결승골로 부천을 1대0으로 눌렀다. 9일 충주는 강원을 3대1로 눌렀다. 수원FC는 고양을 2대0으로 제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