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일 잉글랜드 여자 FA컵 준결승전, 후반 39분 짜릿한 결승골을 꽂아넣으며 첼시레이디스의 창단 첫 웸블리행을 이끌었던 지소연은 이날도 날카로운 감각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지소연은 맨시티전을 마친 후 인천행 비행기에 올라, 12일 오전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월드컵 여자대표팀에 합류한다. 지소연은 "이제는 월드컵에 모든 포커스를 맞출 것"이라는 말로 생애 첫 월드컵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빨리 한국에 들어가서, 월드컵 준비에 전념하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