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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는 1975년 이래로, 일상의 모든 것을 고려한 편리함, 아름다움을 갖춘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이 적용된 세계적인 수준의 비즈니스와 여행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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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 CEO 제롬 그리피스(Jerome Griffith)는 "투미 글로벌 시티즌은 국가적인 경계를 넘어 다양하게 공존하는 문화를 경험하고 여행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그들이 여행하고 머무르는 곳이 어디든 그들의 집이자 고향이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라고 글로벌 시티즌을 소개했다. 또한, "글로벌 시티즌은 커뮤니티에 참여하거나 공식적인 여권을 소지하는 것과 같이 소속감을 느끼게 하며, '수현'과 '니코'는 글로벌 시티즌의 여정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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