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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탈모 예방법으로 입소문을 탄 '노푸(No Shampoo)' 열풍에 부합한 제품이다. 노푸란 샴푸 없이 머리를 감는 방법으로 화학성분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이의 대안으로 주로 베이킹파우더와 식초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노푸족은 물론이며 건강한 머릿결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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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브로쉐 라즈베리 린싱 비네거는 싱가포르, 미국, 캐나다 등 글로벌 전역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됐을 만큼, 그 제품력을 먼저 인정받아 한국에서도 출시하게 됐다"며 "이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노푸' 트렌드와도 잘 맞는 제품일뿐 아니라, 유해환경 및 여름철 자외선으로 상하기 쉬운 머릿결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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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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