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빈(이리공고)이 아시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멀리뛰기 금메달을 따냈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멀리뛰기에서 김영빈은 7m49를 기록했다. 자신의 최고 기록을 17㎝나 늘렸다. 한국 선수단의 첫번째 금메달이었다.
남자 1500m의 이경호(17·단양고)가 4분07초08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 멀리뛰기의 이희진(17·충남체고)이 5m82로 은메달, 여자 포환던지기의 이유리(17·제주신성여고)가 16m00을 던지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창던지기의 이가희(17·충북체고)는 50m53을 던지며 동메달, 남자 10000m 경보의 송윤화(17·만리포고)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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