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터는 남자들' 노유민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은 노유민, 이지현 두 명의 게스트가 출연하는 '아이돌 아닌 아이둘' 특집으로 꾸며졌다.
노유민과 이지현은 2000년대 각자 NRG와 쥬얼리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각 소속 그룹의 비주얼로 손꼽히는 등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지현은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결혼 터는 남자들'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노유민은 체중변화로 인해 외모가 달라졌다고. 이에 노유민은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현재 상상을 초월하는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결혼 터는 남자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살을 많이 뺀 것 같다"는 김성주의 질문에 노유민은 "98kg에서 79kg으로 19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체중을 더 감량하면 수염과 머리까지 다 자를 것이다"고 선언해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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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과 이지현은 2000년대 각자 NRG와 쥬얼리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각 소속 그룹의 비주얼로 손꼽히는 등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지현은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결혼 터는 남자들'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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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많이 뺀 것 같다"는 김성주의 질문에 노유민은 "98kg에서 79kg으로 19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체중을 더 감량하면 수염과 머리까지 다 자를 것이다"고 선언해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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