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판유걸 근황 "연극 '아버지' 공연 중…관객들 나보고 늙었다고"

by
'올드스쿨' 판유걸
Advertisement
'올드스쿨' 판유걸

Advertisement
배우 판유걸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월,월,추(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는 판유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판유걸은 "공연을 준비해서 최근 공연을 올렸다. 연극 '아버지'라는 작품이다"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날 특수를 노리고 올린 공연인데 잘 안됐다"며 씁쓸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원작은 '세일즈맨의 죽음'이다. 아버지 역에는 아버지 역에는 전무송 권성덕 김명곤 선생님이 출연하시고, 나는 반항하고 아르바이트로 생활해 한 달에 100만원도 못 버는, 방황하는 청춘의 아들을 연기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판유걸은 "공연은 참 재미있다. 관객들의 반응을 바로 즐길 수 있어서 즐겁다"라며 "과거의 판유걸인줄 알고 보셔서 놀라는 분들도 있고, 끝까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중간에 알아 보시는 분들도 계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판유걸은 지난 1999년 방송된 SBS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에 출연해 스타가 됐다. 당시 일산 대진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판유걸은 "판! 유! 걸!", "세상에 판씨도 있어요"라고 외치며 유명세를 떨쳤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올드스쿨' 판유걸 근황 '올드스쿨' 판유걸 근황 '올드스쿨' 판유걸 근황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