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 훈은 10일 울산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2대1 승리에 견인했다. 이날 정 훈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최보경과 함께 울산의 탄탄한 중원 조직력을 봉쇄하고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잘 수행해 MVP 영예를 안았다.
Advertisement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정 훈을 비롯해 김동석(인천) 고명진(서울) 문창진(포항)이 포함됐다. 김동석과 고명진은 각각 9일 제주전과 10일 부산전에서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Advertisement
베스트 수문장에는 정성룡(수원)이 선정됐다. 부상에서 벗어나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는 정성룡은 9일 광주전에서 시즌 첫 무실점 경기 완성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MVP 주인공은 대구의 외국인 공격수 조나탄이었다. '대구 호날두'라는 별명을 가진 조나탄은 국가대표급 선수들로 구성된 상주 상무에 머리와 발로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