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 감독을 영입하며 새출발에 나선 안양 KGC가 FA 강병현을 잔류시켰다.
KGC는 12일 FA 선수 계약 내용을 발표했다. KGC는 시즌 종료 후 강병현 정휘량 김보현 최지훈 4명의 선수가 FA 자격을 얻었고 KGC는 강병현과 정휘량을 붙잡았다.
먼저 슈터 강병현은 계약기간 5년에 보수 총액 4억원(연봉 3억6000만원, 인센티브 4000만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 포워드 정휘량은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1억2000만원(연봉 1억원, 인센티브 2000만원)에 합의했다.
하지만 포워드 김보현, 최지훈과의 계약은 포기했다. 두 사람을 영입하고픈 구단은 향후 영입 의향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KGC는 선수단 구성을 마치고 오는 6월22일부터 강원도 태백 산악훈련을 떠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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