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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는 연예인이라 악성 댓글을 감내할 수 있지만 일반인인 주변 사람들까지 근거 없는 비난에 시달리는 상황이 너무나 가슴 아프다"며 "악성 댓글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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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지난 7일 서울 청담동에 쇼룸을 오픈한 데 이어 12일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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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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