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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표팀은 13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캄보디아 23세 이하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후반 5분 이영재(울산 현대)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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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표팀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예선전을 겸해 2016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선수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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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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