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과르디올라 감독의 기분은 또 달랐다. 패배를 깨끗이 인정했다. 바르셀로나의 우승도 기원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의 결승 진출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 베를린에서 다섯 번째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승자와 다음달 7일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자신의 팀과 선수들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그는 "지난 1차전에서 이 같은 플레이가 필요했지만 오늘 우리 팀의 플레이에 만족한다"며 "이번 시즌 1개밖에 우승은 못했지만,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고 말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